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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작성 시점 주행거리: 1천 Km 이하
아마 이 댓글 보시면 다들 놀라실텐데 제가 타이어를 11년 만에 바꿨습니다 막고살기 바빠서 차를 거의 안 탑니다 이번에 타이어도 10년 넘았다니까 주변에서 기겁을 해서.. 민망하네요 ㅎㅎ 그래서 타이어 품질을 얘기하긴 어렵고 제가 그 날 감기 때문에 대기실에서 잠시 엎드려 잤는데 다 됐다는 말씀에 깼습니다 은행 잘못 가면 타이어 교체하러 갔다가 큰병 얻어온다던데 여기는 그런게 없고 뭐 다른 거 교체하란 얘기도 없고 주치하고 자고 일어나니 다 끝나있습니다 타이어는 마음에 들구요 당연히 전에 타이어 보다 모든 면에서 좋습니다 올웨더라고 하니 겨울에 타이어 딱딱해지면 어쩌나 걱장 덜 되구요 사실 이것 하나 만으로도 제게는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끝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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