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년식 아우디 S6 차량입니다. 순정타이어는 브릿지스톤 투란자 T005 255/35/21 98Y였는데 사계절타이어로 미쉐린 파일럿스포츠 올시즌 4 265/35/21 101Y로 교체했었습니다. 그런데 고속주행 시 엄청 시끄러워 AI(쳇GPT, 제미나이)를 동원해서 추천 받은 타이어는 한국타이어 iON evo AS 265/35/21 101Y였습니다. 또한 AI가 티스테이션 서초점을 강력히 추천하더군요! 전문성, 보유장비, 친철 등등.. 실제르 매우 친절하시고 문의하는 것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.
장착 후 서울 앙양고속도로, 44번국도, 영동고속도로, 동해안고속도로 운행 테스트 후 연비가 1~2akm/h가 높아진 것을 보았습니다.
그리고 수시로 관성주행을 하여 아우디 시스템과 아주 잘 맞았습니다.
또한 승차감도 101타이어 치고는 유연성이 있어 미쉐린 것보다 훨힌 좋았고 소음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되었습니다.
아직 눈길 주행은 하지는 못 했으나, 나머지 주행부분은 완벽합니다!
제 생각에는 소형/준중형/중형 차량들의 하드한 서스펜션이 자착된 차량에 이 iON evo AS시리즈 타이어를 강례 추천드립니다!! 특히 미니 쿠퍼 차량들은 무조건입니나.
또한 고성능차량들, 특히 펀평비 40이하 스포츠서스펜션이 장착된 차랑들에게는 이 iON evo AS 시리즈는 필수불가결이라 생각됩니다.
흡음재가 포트홀 등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여 휠 보호에도 제격입니다.
물론 트랙먀 타시는 분들은 필요 없겠지만요
추가로 서울~거제도 왕복 등 추가 주행테스트도 해보겠지만,
고성능차량에는 전기차가 아니어도 무조건 iON evo AS입니다!
단 후륜구동차들은 봄여름가을에는 사용가능하지만 겨울에는 윈터타이어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.
승차감이 편안해요
정숙성이 좋아요
연비가 좋아졌어요
강력 추천해요
매장 서비스 만족해요